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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밀착형 봉사 실천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7.27 10:49:38
[프라임경제]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사회복지시설 1社 1官 맺기'를 통해 책임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과 사회복지법인 혜명보육원(원장 이무성 / 금천구 시흥동 소재)은 25일 시흥동 혜명보육원에서 이무성 원장을 비롯해 윤재환 롯데정보통신 경영지원부문 이사, 금천구 자원봉사센터 전선희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을 체결했다.

롯데정보통신 윤재환 경영지원부문장과 혜명보육원 이무성 원장은 이날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하고, 보육원생에게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IT 운영기술 및 IT를 재미있게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롯데정보통신의 사회봉사단인 롯데 사랑나눔 봉사단은 한창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관심을 주며, 정기적인 밀착형 봉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롯데정보통신 윤재환 이사는 "이번 자매결연 체결은 사회복지시설 1사1관 사업의 맥락에서 추진하게 됐다"면서 "나눔의 기회로 정보격차를 해소해 나가는 큰 뜻에서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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