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용건설이 지난 23일부터 24일 1박 2일 동안 본사와 현장의 임직원 자녀 143명을 대상으로 ‘제 11회 꾸러기 캠프’ 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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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관련 쌍용건설 관계자는 “단순히 즐기고 노는 시간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경제 개념을 정립해 주고 스스로 용돈 관리법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준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자녀들의 눈높이에 맞춰 매년 새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실시해 직원 가족에게도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쌍용건설은 지난 2003년부터 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에는 역사 및 자연 체험, 래프팅, 별자리 탐사, 경제 교육 등을 주제로 한 캠프를 진행해 왔으며, 겨울방학에는 스키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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