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대표(책임대표사원)가 17일 모교인 용인대학교로부터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대표가 17일 모교인 용인대학교로부터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 삼구아이앤씨
용인대학교 2022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한진수 총장과 조용철 대학원장을 비롯한 용인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수여식'을 열고 구자관 대표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구 대표는 '55년의 업력을 가진 전문 기업인으로서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에 이바지 하고 사회를 위해 헌신한 점' 과 '용인대의 발전과 후학의 육성에 대한 공로'로 용인대로부터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학위 수여식에서 구 대표는 "학위 수여를 결정하신 용인대학교에 누가 되지 않을 지에 대한 고뇌가 매우 컸다"며 "영예로운 박사학위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앞으로의 사회적 활동에 더 많은 기여를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