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용산 I-Park mall 야외 상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오린 ‘SO HOT 패션쇼 2008’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폭우에도 불구하고 인파가 몰린 ‘SO HOT 패션쇼 2008’은 KTF의 모바일 쇼핑 서비스 ‘SHOWmall(이하 쇼몰)’에서 올 여름 패션 트랜드를 소개하고, 패션 트랜드 몰로의 개편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쏘 핫’ 패션쇼는 한국의 전통소리와 현대적 감성을 조화롭게 배치한 ‘한울소리’의 타악 퍼포먼스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으며, O.F.F(전국대학생패션연합회) 소속 모델들의 시원시원한 워킹과 함께 선 보인 Hot Summer 트랜드 룩 및 아이템으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날 행사로는 타악 퍼포먼스 외에 비보이 힙합 등 다채로운 공연과 구매체험, 코디체험, T-셔츠 만들기 체험, 타투&헤나체험 등이 열렸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이벤트로 참가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KTF 쇼몰 담당자는 “서울에 내린 폭우특보로 패션쇼 진행여부에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기적과 같이 패션쇼 직전 비가 그쳐 성공적으로 패션쇼가 끝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많은 사람들에게 모바일 쇼핑 서비스 쇼몰을 알리고 관련 시장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