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난티 힐튼 부산이 가족들이 함께 여유롭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이그제큐티브' 객실을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로운 '패밀리 이그제큐티브' 객실은 약 70㎡ 크기로 넓은 침실과 욕실, 그리고 안락한 거실로 구성됐으며, 모든 객실이 발코니 너머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자랑한다.

아난티 힐튼 부산의 8층과 9층에 위치한 파노라믹 바다 풍경을 볼 수 있는 사우나는 만 18세부터 입장 가능하다. ⓒ 아난티 힐튼
또 '패밀리 이그제큐티브' 객실은 △다모임 조식 △식음 바우처 △이그제큐티브 전용 라운지 티 서비스 △프라이빗 체크인·체크아웃 △맥퀸즈 풀·사우나 무제한 이용 △워터하우스 무료 입장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식음 바우처는 고객이 취향에 따라 △라메르(한식 코스) △오버랩(양식 세트 메뉴) △맥퀸즈 바(해산물 세트 메뉴) 중 1곳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을 다양화했다.
아난티 힐튼 관계자는 "'패밀리 이그제큐티브' 객실을 통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호텔 안에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이 여행지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더욱 섬세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