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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대표팀 선전 기원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25 13:55:54
[프라임경제]한국맥도날드(대표: 레이 프롤리)와 대한올림픽위원회는 20명의 맥도날드 챔피언키즈들을 초청하여, 관훈동 맥도날드 본사에서 출정식을 갖고 챔피언 키즈 프로그램의 첫 출발을 알렸다.
   
 
   
 


이날 출정식에서 대한올림픽위원회와 함께 선발한 챔피언 키즈 중 7명의 올림픽 유망주들은 베이징 올림픽 스타디움을 배경으로, 오대주의 결속과 전세계 선수들의 만남을 상징하는 오륜을 꽃으로 만들며, 올림픽 정신을 되새기고 대한민국올림픽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경의 초월을 뜻하는 오륜기는 흰색 바탕에 상단 왼쪽에서부터 파란색 · 검정색 · 빨간색 고리와 하단의 노란색과 초록색 고리 등 모두 5개의 고리가 서로 얽혀 있다. 오륜을 이루는 이 다섯 가지 색은 세계 여러 나라 국기에 대부분 이 5가지 색이 들어 있어 세계의 결속이라는 의미에서 채택되었다. 둥근 고리 5개는 올림픽정신으로 하나가 된 유럽(파란색) · 아시아(노란색) · 아프리카(검정색) · 오세아니아(초록색) · 아메리카(빨간색)의 5개 대륙을 상징한다.

또한, 20명의 챔피언키즈들은 공식적인 자격으로 2008 베이징 올림픽 대표선수들과 함께 오후 3시에서 열린 올림픽 대표팀의 결단식에 참석하여 본격적인 출범을 기념했다.

올림픽 기간에 20명의 챔피언키즈들은(부모 1인 동반)들은 8월 16일(토)부터 19일(화)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2008 베이징 올림픽 경기를 참관하고, 올림픽 선수단과의 만남을 갖게 된다. 또한 오륜기가 상징하는 것처럼 전세계에서 참가하는 300여명의 맥도날드 챔피언 키즈들과 교류하며, 올림픽 현장의 열기를 몸소 체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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