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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발공사, 진주 강남지구 'JAR어울림센터' 설계 착수

생활 SOC 복합 공공시설 건립…2024년 착공, 2025년 준공, 모든 거점시설 건립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3.02.15 13:15:28
[프라임경제] 경남개발공사는 15일 진주 강남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마지막 거점시설인 'JAR어울림센터' 설계용역에 착수하고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JAR어울림센터 조감도. ⓒ 경남개발공사

경남개발공사는 이번 설계용역을 통해 진주 강남지구 내 예술인 레지던스와 건강실천센터 등 생활 SOC 복합 공공시설 건립을 시행한다. 올해 인허가를 거쳐 2024년 착공할 계획이다.

앞서 개발공사는 2021년 진주시와 '진주강남지구 도시재생사업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2022년 10월 '함께머뭄센터' 착공을 시작으로 '청년머뭄센터'에 이어 마지막 거점시설인 'JAR어울림센터' 설계용역에 착수해 모든 거점시설을 2025년 마무리 한다. 

김권수 경남개발공사 사장은 "그동안 쌓은 사업노하우를 진주 강남지구 도시재생사업 특성에 맞춰 적용할 것"이라며 "수요자가 만족하고 원도심 일대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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