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민팃이 갤럭시 신규폰 연계 이벤트를 이어간다. 중고 ICT기기 플랫폼 민팃은 2021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연간 중고폰 거래 100만대를 돌파했다.
민팃은 삼성전자가 사전 예약을 시작한 '갤럭시 S23' 구매 고객 대상으로 기존 사용 휴대폰에 대한 추가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월말까지 갤럭시 S23 휴대폰을 구매·수취한 후 14일 이내 중고폰을 반납하면 민팃 시세에 더해 모델별 특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갤럭시 노트9, 노트10, 노트20 시리즈와 갤럭시 S20, S21 울트라 시리즈는 15만원의 보상이 이뤄진다. 또 갤럭시 S10, S20, S21 모델은 기종에 따라 최대 10만원까지 추가 보상된다.
추가 보상은 민팃ATM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통신사에서 신규폰을 구매한 고객은 각 통신사 매장에 설치된 민팃ATM을 통해서 보상 받을 수 있다. 자급제폰 구매 고객은 삼성디지털프라자와 하이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에 위치한 민팃ATM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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