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나우콤(대표 김대연, 문용식)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는 ‘테일즈런너’가 오는 26일 ‘테일즈런너 大운동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테일즈런너 大운동회’는 매 시즌마다 유저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과 참여로 성황을 이루며, 손에 땀을 쥐는 경합은 물론 유저, 개발진, 운영진을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되어왔다.
이번 ‘테일즈런너 大운동회’는 서울특별시와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e-sports 문화 축제 ‘e-STARS SEOUL 2008’의 메인 프로그램 중 하나인 e파티의 일환으로 진행. 역대 최대 규모로 학여울역 SETEC(서울무역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본 행사는 ‘대운동회’라는 행사타이틀에 걸맞게 게임은 물론 운동회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이벤트를 통해 가족과 친구간 잊지 못할 추억의 순간을 새길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