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 태평염전과 염생식물원(우측)의 칠면초. = 이정주 기자

생물다양성의 보고 장대한 진흙갯벌을 가로지는 부속섬 화도를 잇는 노두길. = 이정주 기자

생물다양성의 보고 장대한 진흙갯벌을 가로지는 부속섬 화도를 잇는 노두길. = 이정주 기자

생물다양성의 보고 진흙갯벌의 주역 농게. = 이정주 기자

생물다양성의 보고 진흙갯벌의 주역 농게. = 이정주 기자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