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 경남서부지구(총재 김충국)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동군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이번 업무협약으로 라이온스협회는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엑스포 홍보와 관람객 유치, 입장권 구매, 엑스포 콘텐츠 참여 등에 협력한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관계자는 "평소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라이온스협회 경남서부지구 관계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엑스포 성공을 위해 많은 도움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충국 총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하동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엑스포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 경남서부지구는 진주시·사천시·하동군·남해군·산청군·합천군·함양군·거창군 등 서부경남 8개 시·군 1900여 라이온이 'We Serve(우리는 봉사한다)'를 모토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5월4일∼6월3일까지 하동군과 경남 일원에서 개최한다.
입장권은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및 인터파크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경우 25~40% 할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