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증권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한 리테일 채권 판매액이 1개월 만에 1조80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1조1000억원) 대비 1.6배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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