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지난 1월 내수 2116대, 수출 7929대를 포함 전년 동월 대비 24.6% 감소한 총 1만45대의 판매실적을 거뒀다.

XM3 E-TECH 하이브리드. ⓒ 르노코리아자동차
전년 동월 대비 52.7% 감소한 내수판매에서는 XM3가 1월 한 달 동안 1019대가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또 QM6는 877대가 판매된 가운데, SM6는 지난해 같은 달 대비 77.4% 증가한 220대가 판매됐다.
르노코리아의 1월 수출은 최근 자동차 전용 선박 확보난과 높아진 수출 물류비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전년 동월 대비 10.3% 감소했다. XM3(수출명 르노 아르카나) 6021대로 이끈 상황에서 QM6(수출명 르노 꼴레오스) 1855대, 트위지 53대 총 7929대가 선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