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LPG업체가 2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당 50원 인하했다.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가스 업체들이 국제 LPG 가격과 환율, 소비자 난방비 부담 등을 고려해 2월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공급가격을 인하했다.
SK가스(018670)와 E1(017940)이 2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당 50원 내렸다.
이에 2월 SK가스의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은 ㎏당 1274.81원으로 낮아진다. E1의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은 1275.25원, 산업용은 1281.85원으로 하락한다. 부탄 가격도 △SK가스 1541.68원 △E1 1542.68원으로 전달보다 50원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