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SK가스·E1, 2월 국내 LPG 공급가격 ㎏당 50원 인하

국제 가격·소비자 난방비 부담 고려

전대현 기자 | jdh3@newsprime.co.kr | 2023.02.01 09:20:20

국내 LPG업체가 2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당 50원 인하했다.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가스 업체들이 국제 LPG 가격과 환율, 소비자 난방비 부담 등을 고려해 2월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공급가격을 인하했다.

SK가스(018670)와 E1(017940)이 2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당 50원 내렸다.

이에 2월 SK가스의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은 ㎏당 1274.81원으로 낮아진다. E1의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은 1275.25원, 산업용은 1281.85원으로 하락한다. 부탄 가격도 △SK가스 1541.68원 △E1 1542.68원으로 전달보다 50원 낮췄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