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븐일레븐이 롯데카드와 손을 잡고 7월 31일부터 8월 24일까지 지구촌 축제인 2008 베이징 올림픽 승리 기원 ‘금메달 이벤트’를 실시한다.
세븐일레븐은 행사기간 중 롯데카드로 결제하는 고객들에 한에서 영수증에 있는 응모번호를 세븐일레븐 홈페이지(http://www.7-eleven.co.kr)에서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1등 금10돈(2명), 2등 닌텐도 위(7명), 3등 MP3 아이리버(20명)를 증정한다. 또한, 행사상품 구매시 영수증 응모를 통해 영화예매권 1,000매와 십이지천2 게임아이템 10만개를 증정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응모를 하지 않더라도 행사기간 중 롯데카드로 결제할 경우 추첨을 통해 50만원 상당의 북경여행 상품권 7장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금 수요가 늘어나면서 금 값이 치솟고 있는 상황에서 ‘금메달 이벤트’는 올림픽 응원과 함께 최고 금 10돈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베이징 올림픽 기간 중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요일별 맞춤형 이벤트, ‘Happy-7(일주일 동안 고객에게 드리는 행복)’ 이벤트를 중 ‘금메달 이벤트’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여서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는 매니아들한데는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