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구미시는 18일 오후 3시 구미시청 상황실에서 코마코테크놀로지의 반도체 공정 소모성 부품분야 제2공장에 대한 투자양해각서(MOU) 체결식 했다고 밝혔다.
코마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식각공정에서 사용되는 실리콘 부품(Electrode, Ring 등)제조에 있어서는 세계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라믹 부품을 만드는 소재부품 전문기업이다.
구미시는 2022년 반도체 웨이퍼 제조업체 SK실트론의 공장증설을 위해 1조 5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으며 현재 LG이노텍의 반도체와 추가 투자계획을 논의중에 있어 구미시가 글로벌 반도체 공급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