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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S23' 공개 앞둔 노태문 "궁극의 프리미엄 선보인다"

자사 뉴스룸에 갤S23 관련 기고문 올려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23.01.18 14:31:06
[프라임경제] 노태문 삼성전자(005930) MX사업부장(사장)이 내달 열리는 '삼성 갤럭시 언팩 2023'에서 공개할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 삼성전자


노 사장은 18일 자사 뉴스룸 기고문 '최고의 삼성 갤럭시로 새로운 프리미엄의 기준을 세우다'를 통해 갤럭시S23의 카메라 기능과 기기 성능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우리는 소비자들이 성능과 지속가능성 사이에서 선택의 고민을 겪지 않도록 타협 없는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며 "오는 2월1일 '삼성 갤럭시 언팩'에서 궁극의 프리미엄을 선보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삼성전자는 내달 1일 갤럭시 언팩을 열고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S23' 시리즈를 공개할 예정이다.

노 사장은 "이번에 발표할 갤럭시 S 시리즈는 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기본 경험에 더욱 집중했다"며 "갤럭시 스마트폰의 프로급 카메라로 사용자는 주변 밝기에 상관없이 어떤 상황에서나 수준 높은 사진과 영상을 찍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능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강해졌다"며 "삼성의 열린 파트너십 철학으로 탄생한 새로운 칩셋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최적화는 빠르고 강력한 갤럭시 경험을 제공한다"고 부연했다.

특히 새로운 갤럭시 S 시리즈의 울트라 모델 성능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새로운 갤럭시 S 시리즈의 울트라 모델은 성능과 품질 면에서 최고 중에 최고라는 확신을 드릴 제품"이라며 "갤럭시 노트 경험을 울트라에 집약하여, 파워와 성능 모두에 최고의 혁신을 담았다"고 강조했다.

노 사장은 삼성전자가 최근 강조하고 있는 '지속가능성'도 제품에 접목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전 지구적 기후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자 '신(新)환경경영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노 사장은 "더욱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제품을 만들고 제품의 모든 생애 주기를 고려해 보다 지속 가능한 소재를 사용할 것"이라며 "수년간 보안 및 운영체계(OS) 업데이트를 제공해 뛰어난 성능을 오랫동안 즐기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우리는 앞으로도 뜻을 같이 하는 파트너들과 함께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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