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가 1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4만199명이 발생해 누적 2986명1234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만4144명)보다 2만6055명 증가했다.

중대본은 1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4만19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4만104명이다. 해외유입은 95명으로 이중 57명이 중국발 입국자로 확인됐다.
사망자는 30명 늘어 누적 3만3014명(치명률 0.11%)이며, 위중증 환자는 전날(510)보다 7명 감소한 503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 1만569명 △서울 8550명 △인천 2521명 △전북 1166명 △전남 1451명△경북 1610명△경남 2564명△대구 1676명 △충남 1617명△충북 1032명△부산 2949명△대전 1173명△광주 844명△울산 916명△강원 913명△제주 296명△세종 330명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