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터파크INT 도서부문(이하 인터파크도서, 대표 최대봉 book.interpark.com)이 100인의 서울대생과 함께 ‘백대백 멘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오는 8월 23일 대입 수험생 100명을 초청해 1:1로 멘토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백대백 멘토 프로젝트’는 치열한 입시 경쟁 속에서 과도한 사교육과 일 방향의 교육 컨텐츠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수험생들에게 스스로 문제의 원인을 찾고 해결하도록 돕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으며, 여기에는 『백인대장』의 저자들을 주축으로 한 100명의 서울대생이 함께 한다. 즉, 이미 치열한 입시관문을 거쳐 원하는 학과와 진로로 성공적으로 진출해 있는 100명의 서울대 선배들이 1대 1로 수험생들을 전담하고, 희망학과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와 졸업 후 진로안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공부방법과 학습고민 등에 대해 총체적으로 지도 조언함으로써 수험생 각각의 실력과 잠재력을 극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백대백 멘토 프로젝트’에 참가를 원하는 수험생은 인터파크도서 홈페이지 내 신청게시판(http://book.interpark.com/meet/MeetEventDetail.do?_method=detail&sc.mevtNo=1604)을 통해, 개인정보와 신청사연, 성적정보와 진학정보 등을 상세히 적으면 된다. 신청마감은 8월 13일까지이며, 멘토링을 받을 100명의 수험생이 19일 최종 선정 발표된다.
이들 100명의 수험생이 선정되면,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서울대생 멘토를 1:1로 매칭하여 선별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멘토링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렇게 선정된 100명의 수험생과 100명의 서울대생들은 8월 23일 오후 3시 인터파크도서 사옥에서 총 3부에 걸쳐 멘토링 시간을 갖게 된다.
1부에서는 『백인대장』시리즈의 저자이자 서울대 선배들이 기 출제된 수능수리영역 분석과 향후 수준별 준비전략, 그리고 수능 준비 성공경험담과 노하우를 전달하고, 대학생활과 전공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도 함께 들려줌으로써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고취시킨다.
2부에서는 이번 백대백 멘토 프로젝트의 핵심인 ‘1대 1 서울대 선배 멘토와의 상담시간’이 이어진다. 취약과목에 대한 공부법, 자기관리, 학과선택 및 진로에 대한 고민 등 1시간 동안 맞춤상담이 집중적으로 진행되며, 멘토는 최종적으로 각 수험생들에게 맞는 최적의 학습계획을 짜준다.
3부 문화마당에서는 서울대 선배들이 수험생들을 격려하고자 직접 준비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한편, 이번 ‘백대백 멘토 프로젝트’는 23일 공식행사 이후에도 지속되는 것으로, 참여한 100명의 수험생들은 각각의 지정 멘토로부터 계속해서 멘토링을 받을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