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제20회 홍성 남당항 새조개 축제 개회식을 개최 후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14일 제20회 홍성 남당항 새조개 축제에서 이용록 군수가 축사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홍문표 국회의원이 14일 제20회 홍성 남당항 새조개 축제 개회식에서 축사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겨울철의 별미' 제20회 홍성 남당항 새조개 축제가 14일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집중 방역 및 위생 점검을 했으며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대면으로 개최했다.
홍성군 남당항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이날 남당항 특설무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용록 홍성군수와 이선균 홍성군의회 의장, 홍성·예산 지역구인 홍문표 국회의원, 정상운 남당항 축제추진위원장 등 내빈들이 대거 참석해 전국적 명성을 얻고 있는 2023새조개 축제 시작을 축하했다.
이날 새조개축제 축하공연에는 가수 유심초, 우연이, 박진도, 장은아, 양하영 밴드 등이 출연해 낭만을 간득 담은 노래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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