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윈디소프트(
www.windysoft.net, 대표 백칠현)는 아케이드용 대전 액션게임 ‘철권6(www.tekken6.co.kr)’에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동해 플레이어의 게임정보를 저장, 변경할 수 있는 ‘철권Net’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철권6’는 반다이남코 게임스가 개발한 철권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전작에 비해 한층 향상된 그래픽과 시스템, 12개의 다양한 스테이지와 시리즈 최다인 39종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현재 일본 및 한국에서 최고의 대전 액션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는 게임이다.
이번에 오픈된 ‘철권Net’서비스는 오프라인상에서 플레이어의 정보만을 저장했던 단순 카드시스템 형태를 벗어나, 인터넷상의 ‘철권6’ 홈페이지(www.tekken6.co.kr)와의 연동을 통해 랭킹시스템, 팀 조직, 아이템 구매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서비스다.
특히 ‘철권Net’의 랭킹시스템은 기존 오프라인 기판별로 한정되어 기록되던 랭킹이 한층 발전, 전국의 모든 ‘철권Net’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주간/월간/매장별/팀별 등 다양한 분류로 제공돼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플레이어 고유의 캐릭터가 게임 내NPC로 등장하는 고스트시스템이 강화되며, 기존 영어로만 표기 가능했던 캐릭터 닉네임을 한글로 편리하게 표기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며 메달을 모아가는 메달모드, 플레이어의 공격패턴 등을 수치로 분석해주는 행동분석시스템 등과 같은 기능도 향후 추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