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번주 뷰티·패션 및 유통업계 신제품 출시 소식.
라네즈가 혁신 안티에이징 성분을 담은 신제품 '퍼펙트 리뉴 3X 시그니처 세럼'을 출시한다.
'라네즈 퍼펙트 리뉴 3X 시그니처 세럼'은 정밀한 3층 표적 안티에이징으로 확실한 피부 변화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주름 세럼, 광채 세럼, 탄력 세럼 등 3개의 안티에이징 세럼을 진공 용기에 각각 분리해 담아 성분의 안정도를 높이고, 제품을 피부 층층이 흡수해 표적 안티에이징이 가능하도록 정교하게 설계했다.
한 방울에 250만 개의 레티놀 미세 캡슐이 함유된 '주름 세럼'은 피부 표층 구간에 작용해 주름을 개선하고, 21.5%의 고함량 콜라겐 펩타이드 콤플렉스가 함유된 '탄력 세럼'은 피부 중간층의 피부 탄력을 향상시킨다. 초저분자 레드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함유된 '광채 세럼'은 피부 안층까지 흡수돼 속광채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LG생활건강의 대표 메이크업 브랜드 VDL이 피부 톤을 보정하고 잡티를 커버하기 위한 파운데이션 신제품 '커버 스테인 퍼펙팅 파운데이션'을 출시한다.
'커버 스테인 퍼펙팅 파운데이션'은 지난 10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퍼펙팅 래스트 파운데이션'을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가볍고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추구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피부 결점을 확실하게 커버하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가까이 보아도 당당한 무결점 고화질 피부를 연출해주는 피팅 파운데이션이다.
공기처럼 가벼운 '에어 포어 파우더(Air Pore Powder)'를 적용, 기존 대비 무게감은 줄이고 커버력을 높여 가볍고 매끈하게 발리면서도 시간이 지나도 뭉침없이 지속되는 부드럽고 매끈한 피부를 연출한다. 또한 촉촉한 고분자 보습 성분 및 허브 추출물 4종(쐐기풀잎, 레이디스맨틀잎, 쇠뜨기잎, 별꽃)이 함유돼 피부에 촉촉한 수분감을 채워주고 얇은 보습 막을 형성해 촉촉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빌리프(belief)'가 2023년 새해를 맞아 빌리프 대표 욕실 에센스의 대용량 한정판 '뉴메로 10 에센스 점보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빌리프 베스트셀러 '뉴메로 10 에센스'를 기존 용량 대비 1.6배 증량한 200ml 대용량 사이즈로 1년에 단 한 번 선보이는 한정판 에디션이다.
뉴메로 10 에센스는 세안 후 급격히 사라지는 수분을 빠르게 잡아 '욕실 에센스'로 불리는 빌리프의 대표 워터 타입 에센스다. 욕실 안에 비치해 세안 직후 얼굴에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바로 사용하면 피부의 수분과 윤기 레벨을 각각 57%, 15%까지 끌어올려 건조함 없이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다.
아이소이(ISOI)가 지성 두피를 위한 '아크니 닥터 1st 솔루션 샴푸바(이하 '아크니 샴푸바')'를 출시했다.
'아크니 샴푸바'는 빠른 진정 효과로 '파란 소화기'라 불린 '응급스팟' 라인의 진정 노하우를 담은 딥 클렌징 샴푸바다. 365일 과도한 피지 분비로 각종 트러블을 겪고 있는 지성 피부를 위해 고안된 제품으로, 항균시험을 통해 여드름과 비듬 관련균 감소효과를 인증받은 제품이다.
자연 유래 세정 성분을 함유해 두피 자극 없이 순한 세정이 가능하고, 티트리잎오일, 녹차가루, 병풀추출물, 약모밀추출물, PHA(글루코노락톤) 등 피지와 각질 케어에 효과적인 자연유래 성분이 정수리 냄새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과다 유분을 잡아줘 보송하고 개운한 사용감을 경험할 수 있다. 콘민트오일과 멘톨 성분이 함유돼 열 오른 두피를 시원하게 쿨링 해주고, 불쾌한 냄새까지 잡아주며, 식물성 아르간커넬 오일이 샴푸 후에도 뻣뻣함 없이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더불어 아이소이(ISOI)가 과잉 피지로 야기되는 문제성 피부 고민을 깨끗하게 관리해 줄 '아크니 닥터 1st 블랙 딥 클렌징 폼(이하 아크니 피지폼)'을 출시했다.
'아크니 피지폼'은 유분으로 고민하는 문제성 피부를 위한 딥 클렌징 폼이다. 자연유래 성분으로 불필요한 피지와 노폐물은 제거하고 클레이팩을 한 듯 개운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착한 성분과 빠른 진정 효과로 '파란 소화기'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은 '아크니 닥터 1st 스피디 스팟(파란 소화기 응급스팟)'과 동일 라인으로 문제성 피부 고민을 빠르게 케어한다.
특히 피지와 노폐물 흡착에 효과적인 숯과 카올린을 함유해 피부 문제를 야기하는 과다 피지를 부드럽게 제거한다.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병풀, 약모밀, 황금, 모란 뿌리 추출물과 글리세린의 보습성분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준다.
애경산업의 제주산 내추럴 허브에센스를 담은 초고농축 섬유유연제 브랜드 '허브마리1848'(HERBMARY1848)에서 온 가족 의류에 사용할 수 있는 건조기 전용 '드라이시트 센서티브'를 출시했다.
허브마리1848 드라이시트 센서티브는 건조기 사용 시 섬유 보호는 물론 기분 좋은 향을 전달해주는 건조기 전용 드라이시트이다. 특히 피부에 직접 닿는 의류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알레르기 반응 가능 물질 26종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온 가족 의류뿐만 아니라 수건, 침구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애경산업의 '허브마리1848'에서 온 가족 의류에 사용할 수 있는 건조기 전용 '드라이시트 센서티브'를 출시했다. © 애경산업
허브마리1848 드라이시트 센서티브는 제주산 내추럴 허브에센스를 함유해 건조 후에도 풍부한 향기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건조기 사용 후 섬유에 잔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시트 1장당 액물을 고루 도포해 각 시트마다 동일한 향기와 유연력을 유지해주며, 정전기 방지 효과를 더해 정전기를 감소시키고 옷감을 부드럽게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허브마리1848 드라이시트 센서티브는 원하는 향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포근함이 느껴지는 부드럽고 깨끗한 향기의 '코튼' △기분까지 평온해지는 산뜻한 향기의 '버베나리프' 등 2종으로 출시했다.
테크에서 대학로 인기 뮤지컬 '빨래'와 함께 만든 '테크 X 뮤지컬 빨래 콜라보레이션' 스페셜 에디션 세탁세제 3종을 선보인다. 뮤지컬 빨래는 우리 주변 소시민들의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내용으로 많은 관객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물한 순수 국내 창작 뮤지컬 작품이다.
테크와 뮤지컬 '빨래'가 콜라보한 이번 세제는 13년 동안 국내 판매 1위 자리를 지킨 테크의 베스트셀러인 △테크 베이킹소다+구연산 △테크 진드기 사체 배설물 제거 △테크 실내건조 3종으로 구성됐다. 세 가지 제품 모두 얼룩 분해 8종 효소를 함유해 얼룩 걱정 없이 깨끗하게 세탁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기존 테크 세제와는 다른 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상쾌한 시트러스 플로럴 계열의 '프레시 브리즈 향'을 새롭게 적용해, 기분 좋은 은은한 꽃 내음을 느낄 수 있다. 3종 세제 모두 독일 더마테스트사 안전성 평가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했다.
모다모다가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살림백서와 협업해 한정판 올인원 패키지 '효도백서 세트'를 출시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일상 속에서 매일 쓰는 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힘쓰는 두 브랜드 간의 만남으로 의미를 더했다.
'효도백서 세트'는 각 브랜드 대표 스테디셀러인 모다모다의 '프로체인지 블랙 샴푸'와 살림백서의 '오툰피아&밤부 바디워시' '라이스&허브 쌀겨 클렌징폼'으로 구성됐으며, 이들 제품은 자연에서 유래한 천연 성분 추출물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생활공작소가 신제품 매직블럭과 싱크대 물막이 와이드형을 새롭게 출시했다.
먼저 신제품 '매직블럭'은 세제를 따로 사용할 필요 없이 스폰지를 물에 적셔 가벼운 먼지나 찌든 때를 닦을 수 있는 청소용품이다. 글로벌 기술력을 가진 독일 종합화학회사 바스프(BASF)가 생산한 스폰지로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부드러운 재질과 한 손에 들어오는 최적의 사이즈로 구성됐으며, 필요한 용도에 맞게 잘라서 사용할 수 있다. 물 때가 자주 끼는 세면대, 욕조, 타일부터 관리하기 번거로운 좁은 창틀과 키보드 등 일상용품 청소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대용량 160개입으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
주방용품 신제품 '싱크대 물막이 와이드형'은 가로 75cm의 여유로운 너비로 설거지 시 물 튀김을 방지해 위생적인 주방 관리를 돕는다. 고품질 실리콘 소재로 열탕 소독,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에 살균 소독이 가능하다. 그레이 톤의 깔끔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주방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룬다.
BYC는 편안함을 강조한 컴포트 라인의 란제리를 선보였다.
BYC 컴포트 란제리 세트는 퓨징브라, 브라렛, 노와이어브라와 드로즈, 사각팬티, 미디헴팬티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먼저 퓨징 브라 세트는 밴드와 와이어 봉제선이 없어 압박감 없이 편하게 입을 수 있다. 나일론 원단으로 부드럽고 탄성이 좋아 활동성을 높인다. 베이직 컬러로 구성해 데일리로 입기도 좋다. 하의는 탄탄한 퓨징원단의 드로즈 제품으로 조임없이 부드러운 밴딩이 특징이다.
컴포트 브라렛 세트는 유칼립투스 나무 추출물로 만든 천연섬유를 사용한 제품으로 신축성이 뛰어나다. 후크나 끈, 와이어가 없고, 제원단 언더라인 밴드가 압박감을 최소화해 편하게 입을 수 있다. 편안한 중간 채도의 핑크브라운, 다크카키, 블랙, 미스트바이올렛, 베이지 5가지 컬러로 다양하게 착용 가능하다. 미디삼각과 드로즈를 세트로 구성해 입을 수 있다.
하이게이지 컴포트 브라렛 세트는 내구성과 탄성이 뛰어난 하이게이지 나일론 소재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라운드업 라인으로 안정적인 볼륨 커버가 가능하다. 컬러는 레몬, 차콜, 핑크피치, 실크스킨 네 가지로 러블리한 컬러로 구성했다. 하의는 히든 봉제에 라인이 드러나지 않는 미디헴팬티와 드로즈 제품을 준비했다.
레이스 퓨징 브라 세트는 부드러운 올오버레이스를 사용한 제품이다. 런닝스타일에 후크가 없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컬러는 핑크, 블랙 두 가지로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좋다. 함께 매치할 수 있는 미디 삼각 팬티도 있다.
이와 함께 BYC는 설을 맞아 가족,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코튼 소재의 프리미엄 제품 '하이앤노블'을 준비했다.
BYC 하이앤노블은 하이엔드 언더웨어로 최고급 80수 수피마 코튼 원단에 광택 소재를 사용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뒀다. 특히, 얇고 부드럽고 촉감과 고급 우수한 신축성으로 활동하기 편하고 쾌적함을 주며, 세밀하게 봉제땀수를 조정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남성용 속옷은 고급스럽고 모던한 색상으로 절제된 나염이 특징이며, 여성용 속옷은 부분 레이스로 포인트를 주었다.
하이앤노블 남성용 삼각(3매입), 런닝, 드로즈(3매입)와 여성용 세미맥시삼각(3매입) 등 총 6종으로 구성했다.
'리복(Reebok)'이 컨템포러리 스트릿 브랜드 '니들스(Needles)'와 협업한 스니커즈 한정판을 오는 20일 출시한다.
다양한 글로벌 스트릿 브랜드들과 경계를 넘나드는 협업을 펼치는 리복이 이번에는 일본의 유명 패션 브랜드 니들스와 손을 잡았다. '지그 재그 심(Zig Zag Seam)'이라 명명된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1994년 처음 출시된 리복의 클래식 아웃도어 샌들 '비트닉(Beatnik)' 모델 베이스에 니들스의 감성과 디자인을 녹인 한정판 스니커즈다.
이번 협업 제품은 비트닉 시리즈 중에서도 슬립온 형태의 '비트닉 목 (Beatnik Moc)' 스타일을 모체로 활용했다. 부드럽고 내구성이 뛰어난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하고, 어퍼에는 섬세한 스티치 장식을 더해 세련된 느낌과 계절감을 살렸다. 신발의 측면에는 니들스를 상징하는 보라색 나비 모양의 심볼인 '파필리언 버터플라이' 자수와 리복의 벡터 로고를 적용해 두 브랜드의 인상적인 만남을 함축적으로 드러냈다.
리복과 니들스의 콜라보레이션 스니커즈인 지그 재그 심은 블랙과 베이지 2가지 색상, 총 4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리복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를 통해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리복과 협업을 진행한 니들스는 도쿄의 유명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네펜데스(NEPENTHES)의 설립자인 시미즈 게이조(Shimizu Keizo)가 1995년 설립한 브랜드다. 현재는 아메리칸 빈티지룩과 워크웨어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으며, 고풍스러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컬러를 사용한 독창적인 패턴의 의류를 주력으로 선보이고 있다.
MCM이 '트레이시(Tracy) 레더 비세토스 믹스 라인'을 론칭해 이목을 끌고 있다.
트레이시 레더 비세토스 믹스 라인은 모던한 스퀘어 쉐입과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숄더백, 크로스백, 지갑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돼 어떠한 룩에도 잘 어울리고 누구나 쉽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다양한 스타일과 어울리는 만큼 나뿐만 아니라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도 제격이다.
이번 라인은 숄더백을 비롯해 크로스백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체인 지갑과 클래식하지만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 지갑까지 총 3가지 제품이다.
먼저 '트레이시(Tracy) 레더 비세토스 믹스 숄더백'은 스페인산 송아지 가죽과 비세토스 모노그램 캔버스 프레임으로 구성된 클래식 사첼의 현대 버전이다. MCM의 상징적인 라우렐 잠금장치가 더해져 트렌디한 분위기를 높였다.
안감과 마감에 마이크로파이버 스웨이드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한 스몰 숄더백으로 현대인의 역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하다. 색상은 코냑과 그레이 2가지로 준비됐다.
'트레이시(Tracy) 레더 비세토스 믹스 체인 지갑'은 스페인산 송아지 가죽과 시그니처 비세토스 모노그램 캔버스 프레임으로 제작된 클래식 플랩 지갑이다. 24K 도금 라우렐 잠금 장치를 열면 내부에 지퍼 수납공간과 슬립 포켓 및 여러 개의 카드 슬롯이 넉넉하게 마련됐다.
지갑은 물론 클러치로 휴대하기에도 좋고, 핸즈프리로 우아하게 사용하고 싶을 때는 가벼운 체인 스트랩을 부착해 크로스백처럼 착용할 수 있다. 체인 스트랩은 탈부착이 가능해 자신의 스타일과 그날의 코디 등에 맞춰 더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카드 슬롯은 손끝에 느껴지는 촉감까지 신경 써 폴리에스터 안감이 적용됐다.
'트레이시(Tracy) 비세토스 지갑'은 컴팩트한 형태와 최상의 기능성을 자랑한다. 이 제품 역시 송아지 가죽을 사용했으며, 24K 도금 라우렐 잠금 스냅 클로저가 포인트다. 믹스 체인 지갑과 마찬가지로 내부에 주요 수납공간과 지퍼 포켓이 있고, 여러 개의 카드 슬롯은 폴리에스터 안감을 사용했다.
트레이시 레더 비세토스 믹스 라인은 비세토스 모노그램이 캔버스 프레임으로 얇지만 더 강렬하게 강조된 점이 돋보인다. 이러한 프레임 디테일은 보다 차분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헬로카봇'의 활력소 역할을 하는 '밤밤' 시리즈 완구의 최신작 '포레밤밤'이 이번 주 출시된다. 이와 함께 밤밤 시리즈가 라인업을 완성하며 주목받게 됐다.
콘텐츠 전문 기업 초이락컨텐츠컴퍼니가 제작하는 헬로카봇의 밤밤 시리즈는 귀여운 형태의 몸을 가졌지만 카봇붐이라는 구슬을 무기 삼아 만만치 않은 힘을 보여주는 반전 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카봇 완구들이다. 카봇붐은 자동차 모드의 카봇 안에 들어가 로봇 모드로 순간 변신하도록 해주며, 로봇 모드에서 발사되는 핵심 아이템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포레밤밤은 '유쾌 바이러스'라는 별명처럼 생기발랄한 캐릭터의 카봇이다. 자동차 뒤에 황금색 카봇붐을 넣으면 드래곤 로봇으로 순간 변신하며, 로봇 모드에서 카봇붐을 발사한다
.
먼저 출시된 밤밤 3종 '도저밤밤' '레미밤밤' '아레스밤밤'도 각자만의 매력을 뽐낸다. 백 호랑이로 변하는 불도저 카봇인 도저밤밤의 경우 "우리 라인 일당, 어찌나 착한지 맞을 짓만 골라 해요"라고 말하는 반어법 명수이면서 강한 추진력을 동시에 가진다. 하얀색 불도저 몸체에 노란 호랑이 머리, 주황색 카봇붐의 조합으로 어디서나 시선을 끈다.
할리스가 서울 용산구에 '이태원역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할리스 이태원역점은 'hollys For, rest(할리스 포, 레스트)'라는 콘셉트로 소비자에게 쉼(for rest)과 도심 속 숲(forest)을 제공한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아 공간을 구성했다. 2, 3층으로 구성돼 복잡한 거리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며, 통창을 통해 외부에서도 따뜻하고 여유로운 매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지하철역과 가깝고 도로에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매장 규모는 577㎡(약 175평형)이며, 총 215석의 좌석을 갖췄다.
2층은 창문과 매장 곳곳에 플랜테리어를 조경해 어디서든 숲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모노톤의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했으며,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과 다양한 조명 인테리어를 반영해 이태원역점만의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할리스 라이프스타일 MD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MD존을 마련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다.
3층은 다양한 공간 구성을 통해 자연 속 카페 공간을 연출했다. 우드 파티션과 미러볼 조명을 활용해 나무 사이로 햇빛이 비치는 숲처럼 구성했으며, 매장 곳곳에 조명과 식물 조경으로 작은 정원을 꾸몄다. 거리를 조망할 수 있는 통창과 함께 자연 채광 효과를 주는 광천창을 설치해 밝은 실내를 즐길 수 있다. 프라이빗한 숲속 오두막 같은 좌식 공간, 바 테이블 등의 공간 구성으로 학생, 직장인, 아이 동반 고객 등 다양한 고객층이 방문하기 좋다.
홈플러스는 이점에 착안해 영국의 국민 베이커리 '프레타망제(Pret A Manger)'의 그래놀라 2종을 국내 최초로 단독 판매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2종은 △클래식그래놀라 △다크초콜릿&아몬드그래놀라로 클래식그래놀라의 경우 바삭하게 구운 통귀리, 아마씨, 호박씨 등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 있어 고소함과 식감을 높였으며 다크초콜릿&아몬드그래놀라는 진한 다크 초콜릿에 바삭한 아몬드가 통으로 들어 있어 간단한 간식으로 즐기기에 좋다.

홈플러스는 이점에 착안해 영국의 국민 베이커리 '프레타망제'의 그래놀라 2종을 국내 최초로 단독 판매한다. © 홈플러스
실제로 유럽 현지인들이 즐겨 먹는 프레타망제 그래놀라 2종은 플레인요거트, 우유 등 유제품과 페어링이 좋아 아침 식사 대용으로 제격이다.
세븐일레븐이 우리돼지 '한돈'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는데 팔을 걷어 부쳤다. 세븐일레븐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와 함께 '한돈돼지고기덮밥' 도시락을 출시했다.
'한돈돼지고기덮밥'은 지난 2021년 10월 세븐일레븐과 한돈자조금이 함께 진행한 '한돈 레시피리그전' 1등 수상작을 편의점 도시락으로 개발해 출시한 상품이다. 당시 한돈 레시피 리그전에는 총 100여건의 레시피가 응모되었으며, 2만4000여명의 투표로 예선과 온라인 본선이 치러져 '내시피 리그'에선 함신애씨가, '다이어트 리그'에선 김다은씨가 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선보인 한돈돼지고기덮밥 도시락은 '함신애'씨가 개발한 '돼지고기 마요덮밥'을 상품화한 것이다.
'한돈돼지고기덮밥'은 국내산 돼지고기에 청양고추, 굴소스, 데리야끼 등을 넣고 맛을 내 중독성이 강한 매콤한 맛이 특징이다. 당근, 호박, 양파볶음을 넣어 영양의 균형을 맞추고 스리라차소스와 우승자 함신애씨의 비법소스를 섞은 '핫마요소스'로 감칠맛을 더했다. 지단이 올려있는 쌀밥에 한돈 돼지고기와 야채, 핫마요소스를 함께 넣고 비벼먹으면 된다.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가 2022년 12월 연말 수제맥주 신규 라인업 '파인애플골든에일'과 '제주까망포터' 2종을 출시했다.
생활맥주는 대표적인 국산 수제맥주 플랫폼으로 전국 각지 50여개 이상의 양조장과 협업해 특색 있는 지역 수제맥주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생활맥주가 2022년 마지막 라인업으로 '크래머리'와 '맥파이' 브루어리 두 곳과 손을 맞잡아 새로운 수제맥주를 공개했다.
파인애플골든에일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크래머리와 협업해 제작됐다. 크래머리는 독일 양조기술 바탕의 유럽스타일 자체 레시피로 18년, 19년 대한민국주류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파일애플골든에일은 크래머리의 스타일에 맞춰 다량의 파인애플을 넣어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향과 시트러시함이 조화로운 맛으로 과일향과 칵테일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에일이다.
이어 제주까망포터는 제주시 동회천에 위치한 맥파이와 협업해 제작됐다. 맥파이는 국내에서 제일 오래된 양조장으로 까치를 뜻하는 '맥파이' 이름대로 반가운 맥주와 맥주문화를 선보이는 브루어이다. 맥파이의 포터(흑맥주) 레시피를 기반으로 개발된 제주까망포터는 커피와 다크 초콜릿의 진한 풍미로 일반적인 흑맥주에선 맛볼 수 없는 가벼운 바디감과 부드러운 끝 맛이 강한 흑맥주이다.
SGC솔루션이 대한제분 '곰표'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오는 15일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신제품 3종을 최초 공개한다.
이번 협업은 글라스락과 곰표가 앞서 선보였던 기획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고객 성원으로 2년 만에 새롭게 기획돼, 캠핑, 혼밥 등 다양한 소비자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신제품으로 출시됐다. '시리얼 디스펜서' '세라믹 면기' '그리들팬&가방 세트' 등으로 선보인다.
'시리얼 디스펜서'는 캡슐 뽑기 기계를 연상케하는 디스펜서로, 주방뿐만 아니라 거실 어느 공간에도 잘 어울리는 유리 소재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150g의 곰표 밀눈그래놀라 2봉이 충분히 들어가는 사이즈로 만들어졌으며, 귀여운 곰표 캐릭터가 들어간 레버를 가볍게 돌리면 쉽게 계량할 수 있어 편리하다. 깨끗한 유리 소재로 제작돼 시리얼, 견과류, 커피콩 등을 장기간 보관하기에도 용이하다.
'세라믹 면기'는 혼밥 트렌드에 맞춰 1인이 가벼운 한 끼를 즐기기 좋은 구성의 면기+찬기 세트로 선보인다. 면기는 이글루, 찬기는 눈사람을 연상케하는 컬러와 모양을 적용해 디자인적인 요소에 포인트를 준 제품으로, 고밀도의 세라믹 식기로 만들어져 오랫동안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
'그리들팬'은 전용 우드 손잡이와 조리도구 보관이 가능한 곰표 감성의 전용 가방까지 구성돼 캠핑 등 야외 활동 시에 더욱 유용한 제품이다. 가마솥 느낌을 구현한 알루미늄 통주물 방식으로 제작돼 뛰어난 열전도율로 조리시간을 단축시켜주며, 테두리를 1.5cm 높여 국물이 넘치는 것을 방지해 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미국 FDA 기준에 맞는 자일란 5중 코팅을 적용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페르노리카코리아(Pernod Ricard Korea, 대표: 프란츠 호튼)가 2023년 계묘년 설을 맞아 위스키 입문자부터 애호가,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싶은 분까지 받는 이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위스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정교한 블렌딩 기술력과 차별화된 풍미, 독창적인 예술성이 돋보이는 고숙성 블렌디드 위스키는 물론 개성 넘치는 싱글몰트 위스키, 그리고 하이볼로 즐길 수 있는 글라스가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까지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모던 클래식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은 파이니스트부터 7년, 12년, 17년, 21년과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2년, 15년, 18년까지 총 16종의 설 선물세트를 준비해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용량과 가격대의 제품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먼저, 우아하고 균형 잡힌 블렌딩을 자랑하는 '발렌타인 17년'과 고품격 위스키의 전형으로 칭송받으며 위스키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발렌타인 21년' 선물세트는 발렌타인의 고유 헤리티지를 보여주면서 각 제품만의 테이스팅 노트를 현대적인 아트로 재해석해 표현한 선물세트로 구성됐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네덜란드에서 제작된 발렌타인 튤립 글래스를 구성해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특히 '발렌타인 21년' 선물세트에는 발렌타인 코스터도 함께 포함해 프리스티지함을 더욱 강조했다.
기존 '발렌타인 싱글 몰트 선물세트' 역시 업그레이드됐다. 발렌타인 위스키 블렌딩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3가지 핵심 몰트 위스키 중 하나로 글렌버기 증류소에서 탄생한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3종으로 구성됐다. '글렌버기 12년' '글렌버기 15년' '글렌버기 18년' 선물세트 패키지는 싱글 몰트를 즐기는 시간에 대해 표현하며 스타일리시함을 더한 것이 특징.
특히 이번 선물세트에는 글래스를 함께 구성해 눈길을 끈다.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5년' 선물 세트는 발렌타인의 시그니처 글래스인 발렌타인 골드 스페이사이드 글래스를 두 개씩 구성했고,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8년'에는 발렌타인 튤립 글래스를 함께 구성해 선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발렌타인만의 특별한 풍미를 살려주는 하이볼 글래스 세트도 선보인다. 최근 위스키 트렌드에 맞게 하이볼 글래스가 함께 구성돼 발렌타인을 더욱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다. 섬세하고 부드러운 향을 자랑하는 '발렌타인 파이니스트'와 스카치 위스키의 깊이와 버번의 달콤함으로 마무리한 '7년 버번 피니쉬'는 하이볼 저그 글래스를 함께 구성했고, 개성있고 독특한 매력의 '발렌타인 12년'은 팔각형의 하이볼 글래스를 구성해 특별함을 더했다.
오직 한국만을 위해 마스터 블렌더가 특별히 블렌딩한 제품인 '발렌타인 마스터즈'는 500ml와 700ml 2가지 용량으로 구성돼 소비자 편의나 선물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티모넷의 몰입형 예술 전시 '빛의 시어터'와 '빛의 벙커'가 2023년 계묘년 설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지하에 위치한 '빛의 시어터'는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다감각적으로 예술작품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전시관을 나오면 디지털 갤러리 카페 '빛의 라운지'에서 다양한 볼거리의 예술 작품 감상과 함께 색다른 브런치 메뉴를 맛보며 전시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다.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전망의 이 공간은 특별한 설 연휴를 보내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설 연휴 기간인 1월21일부터 24일까지 '빛의 시어터'는 토끼띠 방문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계묘년 기념 이벤트와 네이버 예약 후기 이벤트를 함께 마련했다. 전시 관람 후 전시 티켓과 신분증을 지참해 아트샵을 방문한 토끼띠 고객에게 빛의 시어터 에코백, 바디워시, 스파클링 와인 등을 현장에서 증정한다.
'빛의 시어터' 및 '빛의 벙커' 인스타그램 채널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친구를 태그해 새해 덕담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해 전시 관람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전시 관람권을 구매한 고객을 위한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티모넷의 몰입형 예술 전시 '빛의 시어터'와 '빛의 벙커'가 2023년 계묘년 설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 티모넷
'빛의 시어터' 전시 관람 후, 예약 리뷰 페이지에 사진과 함께 정성스러운 후기를 작성한 고객분들을 선정해 뮤지컬 <웨이스티드> 티켓을 2매씩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한 후기 등록 기간은 1월16일부터 24일까지이다.
티모넷은 '빛의 시리즈' 프로젝트를 통해 60년된 우리나라 최초의 공연장인 '워커힐 가야금홀'을 빛과 음악으로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기존 대극장의 건축미를 그대로 살린 '빛의 시어터'에서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황금빛 섬광으로 물들인 전시가 진행 중이며,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3월5일을 마지막으로 잠시 휴관할 예정이다. 또한, 제주 성산에 위치한 국가기간 통신 벙커를 활용한 '빛의 벙커'는 사과 하나로 미술계를 뒤흔든 후기 인상주의의 대표 예술가 폴 세잔의 수많은 걸작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15일 오후 9시35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등 4개국을 크루즈와 산악열차 등을 통해 10일간 여행하는 북유럽 비즈니스 패키지를 판매한다.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주 2회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수요일 출발) 및 터키항공(화요일 출발) 비즈니스 클래스(회당 16석)를 이용해 인천공항에서 출발한다.
크루즈의 경우 덴마크 코펜하겐과 노르웨이 오슬로 항로를 오가는 DFDS 씨웨이즈(1박) 및 스웨덴 스톡홀름과 핀란드 헬싱키를 연결하는 실자라인(1박)을 통해 특별한 크루즈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크루즈 이용 시 선상에서 아름다운 발트해를 바라보며 즐기는 뷔페식(4회)이 제공되며, 내부에는 클럽, 사우나, 오락실, 면세점, 카페, 펍 등 투숙객을 위한 즐길 거리가 많다.
롯데관광개발 특전으로 4성급 호텔 및 노르웨이 피오르 산장 호텔에서의 숙박을 비롯해 기존 북유럽 패키지에서는 옵션으로 제공되는 플롬 로맨틱 열차와 플뢰엔산 후니쿨라 열차 탑승, 북유럽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며 즐길 수 있는 현지 프리미엄 레스토랑에서 특식이 제공될 예정이다.
주요 관광지로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노르웨이의 3대 피오르(빙하가 녹아서 산이 깎여 만들어진 협곡)인 게이랑에르, 송네 피오르, 하당에르 피오르가 있다.
이외에도 스톡홀름 시청사 및 오슬로 뭉크 미술관 관람,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의 도시 베르겐 투어 등 도심 관광지까지 포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