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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전기전력산업협회장 케이트 방한, 국내 기업인과 투자협력 추진

 

홍시현 기자 | gumi7988@naver.com | 2023.01.12 12:11:03

리로이(Reroy)그룹 회장 케이트 쿼티 파피오(Kate Quartey-Papafio)일행이 방한했다. = 나영혜 기자


[프라임경제] 가나 전기전자산업회장을 맡고 있는 리로이(Reroy)그룹 회장 케이트 쿼티 파피오(Kate Quartey-Papafio)일행이 5일부터 13일까지 일정으로 방한중이다.

이번 방한은 유라시아상사(대표 전대성 ) 두원티이지(대표 배유근) 컨소시움의 초청으로 이루어 졌으며 국내 기업들과 △한국투자기업 전용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사 유치 △농업, 환경·수처리, 도심재개발 분야 협력 △리튬, 알루미늄, 망간등 광물자원개발 사업 공동추진 △제조업 투자협력 등에 대해서 논의 예정이다.

두원티지이 방문. = 나영혜 기자



전대성 유라시아상사 대표는 "2021년 아프리카자유무역지대의 출범으로 EU와 같은 단일 경제권이 태동했고, 가나는 서아프리카의 안정된 중요한 경제적, 정치적 중심국가로서 한국을 최적의 파트너로 해 자국의 산업화를 이루려고 하고 있으며 한국은 리튬 알루미늄 망간등 전기차시대의 주요 원자재의 공급망 다변화와 거대한 미래시장으로 급성장중인 아프리카의 교두보 중의 하나다"라고 말했다.

또한 전대성 유라시아상사 대표는 "한국의 유럽의존도가 높은 쵸콜릿의 원료인 카카오 가공사업을 국내 와 가나에서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케이트 쿼티 파피오(Kate Quartey-Papafio)회장. = 나영혜 기자


특히 리로이(Reroy)그룹 회장 케이트 쿼티 파피오(Kate Quartey-Papafio)회장은 두원티이지(대표 배유근)의 담수화 설비 sMVR에 대한 큰 관심을 보이며, 깨끗한 식수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프리카 상황에 긴급하게 도입해야 할 제품이라며 신속한 공동사업을 제안하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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