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문경시는 문경 출신 대구·경북지역 5개 대학 향토생활관과 서울 문경학사 입사생을 모집 공고했다.
문경시의 입사생 모집은 문경출신의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학습환경을 제공하기위함이라고 말했다.
향토생활관은 문경시가 대학에 발전기금을 지원하며, 대학별 향토생활관에 지역 학생들을 우선 배정하는 기숙사로, 문경시는 경북대 20명, 영남대 30명, 대구대 20명, 계명대 20명, 경일대 10명으로 총100명의 입사생을 선발한다.
본인 또는 부모가 공고일 기준 문경시에 주소를 두고 있고, 해당 대학교에 재학생(신입생)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1월16일부터 2월3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