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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룸] 국민은행, 2023년 환율 전망 세미나 개최 외

국민·우리·농협은행 소식

이창희 기자 | lch@newsprime.co.kr | 2023.01.11 21:46:49

11일 뱅크룸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KB국민은행(105560)은 11일 여의도 더케이타워에서 서울·수도권 지역 수출입기업 재무담당자 50여명을 초청해 '2023년 환율 전망 세미나'를 지난 10일 개최했다고 밝혔으며, 우리은행(316140)은 2023년 계묘년을 맞아 '새해맞이 세뱃돈 봉투'를 제작해 고객에게 제공한다. 이날 농협은행(은행장 이석용)은 설 명절 맞아 오는 20일까지 임직원 간 손 편지로 고마운 마음 전하는 '임직원 간 손 편지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국민은행은 지난 10일 여의도 더케이타워에서 서울·수도권 지역 수출입기업 재무담당자 50여명을 초청해 '2023년 환율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문정희 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강사로 참여해 '연준의 피봇(Pivot)과 달러사이클의 전망' 주제로 금년도 환율 시장 주요 이슈, 주요 통화별 동향과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한만규 국민은행 자본시장영업본부 전문역은 '외환시장 정보와 거래를 한번에' 주제로 기업들이 더욱 편리하게 외환·파생상품 거래를 수행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우리은행은 2023년 계묘년을 맞아 '새해맞이 세뱃돈 봉투'를 제작해 고객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뱃돈 봉투는 검은토끼, 흰토끼 캐릭터와 더핑크퐁컴퍼니의 인기 캐릭터인 핑크퐁, 아기상어 캐릭터 두 종류로 제작됐다. 고객은 전국 우리은행 영업점에서 봉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핑크퐁과 아기상어 캐릭터 활용한 세뱃돈 봉투의 경우 영유아와 어린이 가족들 대상 저축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은행 측 설명이다.

농협은행은 설 명절 맞아 오는 20일까지 임직원 간 손 편지로 고마운 마음 전하는 '임직원 간 손 편지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농협은행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윤리공감우체통 활용해 임직원 간 손 편지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농협은행은 캠페인 기간 중 윤리공감카드를 3통 이상 보낸 직원 대상으로 추첨 통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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