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은행(105560)은 9일 글로벌가정 사회정착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으며, 하나은행(086790)은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활성화 위해 개인형 퇴직연금(IRP) 손님 대상으로 오는 3월말까지 'IRP 디폴트옵션 선정하고 내 수익률 JUMP!'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날 전북은행(175330)은 계묘년을 맞아 JB플랫폼에서 체험에 참여하는 2011년생 토끼띠 청소년에게 특별제작 굿즈 증정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
국민은행은 글로벌가정 사회정착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한국가족센터협회와 함께 글로벌가정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가족센터협회의 전국 25개 센터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 대상으로 전래동화를 통한 흥미 유도와 한글, 한국사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게 은행 측 설명이다. 또한 국민은행은 부모 대상으로 한국에서의 자녀양육과 자녀학습지도 교육을 위한 별도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글로벌가정 사회정착 프로그램은 오는 1월말까지 한국가족센터협회 전국 25개소에서 모집한다. 연간 2학기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활성화 위해 개인형 퇴직연금(IRP) 손님 대상으로 오는 3월말까지 'IRP 디폴트옵션 선정하고 내 수익률 JUMP!'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은행 개인형 퇴직연금(IRP) 상품에 10만원 이상 신규 가입, 1년 이상 자동이체 등록 손님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3명에게 10만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1000명에게는 커피 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 전에 IRP 가입 손님 중 디폴트옵션 선정을 완료한 1000명에게도 커피 쿠폰 당첨 기회를 제공한다는 게 은행 측 설명이다.
전북은행은 계묘년을 맞아 JB플랫폼에서 체험에 참여하는 2011년생 토끼띠 청소년에게 특별제작 굿즈 증정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풍요로움과 지혜의 상징인 토끼해를 맞아 마련됐다는 게 은행 측 설명이다. 전북은행은 1월 체험에 사전 예약한 토끼띠 청소년에게 한정수량으로 제작된 텀블러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한편, 이벤트 기간 중 굿즈가 소진되더라도 JB플랫폼 체험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