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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SNS기자협회 '2023년도 신년회' 개최

황대혁 회장 "세종시 완성위해 회원들이 앞장서 달라" 당부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3.01.08 22:05:08

[프라임경제] 세종SNS기자협회(회장 황대혁)는 지난 6일 세종시 나성동에서 13개 회원사 17명과 이준배 세종시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신년회'을 개최했다.

지난 6일 세종SNS기자협회 2023년도 신년회을 개최 후 회원사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세종SNS기자협회는 일간지 3개사와 인터넷 10개 언론사로 구성됐으며, 이날 시무식에서 회원사의 발전과 회원들의 친목 및 화합을 증진하고 세종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여론 전달에 더욱 힘써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준배 부시장은 이자리에서 "뛰어난 지혜로 위기를 피하거나 헤쳐나가는 토끼의 습성이 잘나타난 '영리한 토끼는 굴을 셋 판다'"라는 속담이 있듯 "2023년은 긴 터널을 지나 온 세종시가 토끼와 같은 지혜를 발휘해 다시 한번 도약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세종SNS기자협회가 세종시의 완성을 위해 회원사들의 홍보 역할을 당부했다. 

황대혁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금년은 지난해 지방선거로 당선된 최민호 세종시장의 실질적인 공약을 추진해 나가는 시기로 언론의 감시기능을 충실히 해야할 사명감을 잊지 말아야 한다"면서 "여기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추진이 속도를 내는 등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완성을 위해 중요한 한 해"라고 회원들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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