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금산군은 지난 3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2023년 전시해설사 14명을 위촉했다.

2023년 금산군 전시해설사 위촉식을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금산군
위촉된 전시해설사들은 올해 금산역사문화박물관에 10명, 진산역사문화관에 4명이 배치돼 관람객 해설, 전시실 질서 유지 등을 담당한다.
군은 지난해 전시해설사 모집에 나서 지원자 총 23명을 대상으로 박물관 일반 개론, 금산의 역사·문화, 전시해설사의 역할 등 교육을 진행한 후 금산역사문화박물관 전시해설 시연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자를 선정했다.
위촉식에 참석한 박범인 금산군수는 "생활 속 여가생활 향유로 즐거운 삶을 민선8기 금산군정의 역점사업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다"며 "오늘 위촉된 전시해설사들께서 군민들의 즐거운 삶을 위해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