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과학기술진흥원
사단법인 광주광역시장애인정보화협회는 지난 1988년 장애인, 장애가족,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컴퓨터 무료교육장을 개장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물품과 성금은 장애인들의 정보화 사업 및 복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윤석구 광주과학기술진흥원 원장은 "지역의 소외된 계층과 도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분들에게 나눔이 될 수 있어서 보람된다"며 "임직원들이 모은 작은 정성이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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