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생명보험협회는 회원사의 경영위기 극복과 업계 신성장동력 발굴 등을 위한 대외정책 기능을 강화하고자 2023년 1월1일자로 조직개편과 인사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조직개편은 생명보험협회의 대외정책 기능과 소비자보호 기능 강화를 위해 기존의 팀(대외협력팀)을 실(대외협력실)로 확대하고 기존의 실(소비자보호실)을 부(소비자보호부)로 확대하여 현행 7부 5실 20팀을 8부 4실 20팀으로 개편했다.
◆본부장(임원) 승진
△천승환 홍보서비스본부장(특1급)
◆부서장 승진
△여창환 ICT관리실장
△김치국 자율규제부장
△이주학 감사실장
△권승주 대외협력실 실장직무대리
△김희경 보험심사부 부장직무대리
◆팀장 승진
△한경훈 대외협력실 대외협력팀장
△안태민 상품혁신부 상품혁신팀장
△조현탁 채널혁신부 채널혁신팀장
△문지환 ICT관리실 ICT관리팀장
△김영한 소비자보호부 사회공헌팀장
△조정명 자율규제부 모집질서팀장
◆부서장 전보
△이용준 미래전략부장
△최성림 중부본부장
△허주 호남본부장
△김관철 영남본부장
◆팀장 전보
△이훈 미래전략부 디지털혁신팀장
△차혜란 채널혁신부 자격관리팀장
△홍양희 경영지원부 HR관리팀장
△최재춘 보험심사부 보험사기예방팀장
△이승미 자율규제부 광고심의팀장
△윤진한 대구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