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종휘(李鍾輝) 우리은행장은 21일 오후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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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휘 우리은행장은 21일 오후 태릉선수촌 훈련장인 월계관을 방문해 내달 앞으로 다가온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좋은 결실을 거두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맹훈련중인 선수들을 격려하면서 선전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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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은행장은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장인 월계관을 직접 찾아가 다음달 앞으로 다가온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좋은 결실을 거두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맹훈련중인 선수들을 격려하면서 선전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는 우리은행 직원 중에 여자농구의 김계령 선수, 사격에 이보나 선수와 권오근 코치가 각각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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