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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당진시민 토크 콘서트 개최

 

나영혜 기자 | nm7007@naver.com | 2022.12.23 14:39:15

지난 21일 당진시 송악스프츠센터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당진시민 토크콘스트가 진행됐다. ⓒ (사)당진한국부인회



[프라임경제] (사)당진시한국부인회가 주관하고 당진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세계기후변화상황실( GCCSR)이 후원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당진시민 토크 콘서트를 지난 21일 당진시 송악스프츠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기후변화상황실(GCCSR) 한국대표부 △박세훈 대표 (사)당진시한국부인회 △김종선 대표 △기후환경 시민활동가 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당진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의견을 함께 나눴다.

탄소중립실천 어린이 교육 포스터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당진한국부인회



김종선 (사)당진한국부인회 대표는 "어린이집부터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한 탄소중립실천이 습관화 할 수 있도록 해, 우리는 물론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스스로 지키게 하는 기후위기대응 활동을 하기로 결의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탄소중립실천을 통한 탄소배출을 줄이고 소형 햇빛발전소, 신농업혁명의 식물공장, 치유농장 등 스마트팜도 늘려서 청정실내농업으로 건강한 식자재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해 충청남도 당진시를 청정당진으로 새롭게 태어날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나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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