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08년 여름. 무난하고 시원하게 입을수 있는 필수 아이템은 무엇일까. 가장 시원하고, 편안하며, 손쉽게 접할수 있는 여름 필수아이템은 단연 반바지다.
과거 반바지는 남성들에게 꺼려졌던 아이템이었다. 옷매무새를 단정히 해야만 진정한 선비로 여겨졌던 과거의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아이템이 바로 반바지 였다. 하지만 바야흐로 21세기인 현재 반바지를 입는 남성들이 넘쳐나고 있다.
여름철 필수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반바지!! 그 종류만 보더라도 가히 기하급수적이다. 베이직한 반바지, 청반바지, 면반바지 그리고 어르신들이나 입음직한 소재로 여겨졌었던 마소재의 반바지까지...
어마어마한 시장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그 중 2008년 단연 돋보이는 올여름 패션상품은 바로 [스트라이프 반바지] 이다.
최근 최고의 상종가를 치고있는 스트라이프 반바지를 제작하고 있는 아야몰(www.ayamall.co.kr 대표 안호열) 에서는 여름 한 시즌만으로 판매량이 수십만벌에 달하고 있어 한여름 특수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가장 흔하지만 자신만의 개성을 한껏 뽐낼수 있는 스트라이프 반바지. 평범한 남성들이라도 여름엔 이성에게 한껏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스타일리쉬한 남성에게는 비치웨어 중 단연 손꼽히는 아이템이다.
올여름을 정복하고 이성에게서 수많은 관심을 받고 싶다면 스트라이프 반바지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