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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딩동! 월급이 입금되었습니다

 

안서희 기자 | ash@newsprime.co.kr | 2022.12.22 09:20:57
[프라임경제] "귀여운 월급이라도 괜찮아"

ⓒ 더퀘스트

아르바이트든, 직장이든 이제 막 사회에 나와 돈이란 걸 벌기 시작한 사회초년생은 이제 어른이 된 것 같은 기분에 뿌듯하지만 한편으론 이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주식이다, 코인이다, 부동산이다 여기저기에서 난리지만 뭐가 정답인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도 알 수 없는 재태크의 세계에 눈 딱 감고 뛰어들기엔 내 월급이 너무 작고 소중하다.

그렇다고 누구 하나 '돈'에 대해 속 시원하게 알려주는 사람도 없다. 
'딩동! 월급이 입금되었습니다'는 저자 똔구리 권서영이 부족하고 서툴지만 28살에 1억원을 모으기까지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친구에게 말하듯 솔직하게 풀어놓은 책이다.

소소하고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생활습관으로 '돈 관리'라는 망망대해에 혼자 떠 있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작고 소중한 돈 굴리는 방법을 제시한다. 더퀘스트가 펴냈고, 가격은 1만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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