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내년부터 석가탄신일·성탄절 '대체공휴일' 확정

윤석열 정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2023년 경제정책 발표

김수현 기자 | may@newsprime.co.kr | 2022.12.21 16:33:07
[프라임경제] 정부가 크리스마스와 석가탄신일을 대체공휴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가 크리스마스와 석가탄신일을 대체공휴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가운데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연합뉴스


오늘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연 정부는 해당 내용을 담은 '2023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이날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대체공휴일 적용 대상에 크리스마스와 부처님오신날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관련 시행령 개정에 관계 부처 협의를 거치는 절차가 필요해 내년 석가탄신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