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승철 하동군수가 '2022년 하동군 청년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하승철 하동군수가 지역 청년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 하동군
청년 토크콘서트는 하승철 군수와 하동에서 각자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청년 27명이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청년들은 자신이 하동에서 생활하게 된 스토리 등을 자유롭게 풀어내며 서로를 알아가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하동군 청년정책지원사업에 대한 청년의 다양한 욕구와 의견을 반영한 현실적인 아이디어를 서로 공유하며, 청년 토크콘서트의 의미를 더했다.

하승철 하동군수가 지역 청년 27명과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 하동군
참가한 청년들은 "평소 하동에서 생활하면서 이렇게 또래들과 이야기 나눌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 청년들이 더 많이 소통 할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청년정책 슬로건인 '청년이 원하는대로, 하동'처럼 청년이 원하면 누구든 무엇이든 꿈을 펼쳐나갈 수 있는 매력적인 하동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2023년은 하동군 청년정책 시행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