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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만원의 행복 바자회' 열어

 

이광표 기자 | pyo@newsprime.co.kr | 2008.07.21 13:58:47

[프라임경제] 종합 IT서비스 업체 LG CNS(www.lgcns.com, 대표이사 사장 신재철)가 21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만원의 행복 바자회'를 개최했다.

   
LG CNS 임직원들이 상암 IT센터에서 열린 ‘만원의 행복 바자회’에 참가해 자녀를 위한 도서를 고르고 있다. 
이번 '만원의 행복 바자회'는 임직원들이 만원을 주고 쿠폰을 구매하면 판매가의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위한 도서를 구입할 수 있는 행사이다.

쿠폰과 도서 판매로 얻는 수익금 전액은 여성 장애인 자녀와 결혼이민자 자녀를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LG CNS 관계자는 "임직원의 육아를 지원하는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행사"라며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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