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종합 IT서비스 업체 LG CNS(www.lgcns.com, 대표이사 사장 신재철)가 21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만원의 행복 바자회'를 개최했다.
![]() |
||
| LG CNS 임직원들이 상암 IT센터에서 열린 ‘만원의 행복 바자회’에 참가해 자녀를 위한 도서를 고르고 있다. | ||
쿠폰과 도서 판매로 얻는 수익금 전액은 여성 장애인 자녀와 결혼이민자 자녀를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LG CNS 관계자는 "임직원의 육아를 지원하는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행사"라며 취지를 설명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