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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풀무원식품·스타벅스·롯데제과 외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2.12.21 14:43:56
[프라임경제] 12월21일 식음료 및 유통업계 신제품 출시·프로모션 소식. 

풀무원식품은 평균 300㎉로 간편하면서도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돕고, 식물성 지향 원료 활용을 강화한 디자인밀 칼로리 균형식 '300라이스Meal'을 출시했다.

'디자인밀 300라이스Meal'은 건강함과 포만감을 높이는 찰보리, 발아현미, 두부칩 등 다양한 곡물에 신선 제철 채소와 풍성한 단백질 토핑으로 포만감과 영양 균형을 모두 충족한 메뉴로 구성했다. 영양 설계 전문성을 갖춘 풀무원의 노하우로 한 끼 평균 300㎉대를 유지해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지향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메뉴의 50%는 식물성 지향 원료를 사용한 'Plant-Forward(식물성지향)' 메뉴로 구성해 지속가능한 식단을 지향하는 이들에게도 제격이다.

풀무원식품은 평균 300㎉로 간편하면서도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돕고, 식물성 지향 원료 활용을 강화한 디자인밀 칼로리 균형식 '300라이스Meal'을 출시했다. © 풀무원식품


메뉴는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두부키마카레덮밥' '숯불소이파프리카덮밥' '새우라따뚜이덮밥' 등 총 10종을 준비했다.

'두부키마카레덮밥'은 두부면을 잘게 썰어 만든 두부칩을 활용한 인도식 키마카레에 단호박, 옥수수, 토마토 등 다양한 채소를 큼지막하게 올려 아삭한 식감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밥은 발아현미, 렌틸콩, 키즈니빈스 등 3가지 통곡물을 활용해 담백함과 건강함 모두 잡았다.

'숯불소이파프리카덮밥'은 숯불향이 더해진 식물성 불고기에 특제소스를 더해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풀무원이 독자 개발한 고소한 두부칩밥에 파프리카, 새송이버섯으로 시각적인 즐거움은 물론 영양까지 더했다.

'새우라따뚜이덮밥'은 포만감 높은 귀리, 옥수수, 병아리콩을 사용해 지은 밥과 은은한 달콤함이 일품인 라따뚜이 소스를 곁들인 덮밥이다. 토마토소스를 베이스로 드라이 토마토와 지중해풍의 채소, 새우를 더해 이국적인 맛으로 즐길 수 있다.

300라이스Meal 메뉴 10종의 평균 나트륨양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25% 이하로 설계했다. 제품 상단 비닐을 살짝 뜯어 전자레인지에 약 30초에서 1분 30초가량(1000W/메뉴에 따라 상이) 조리하면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다.

300라이스Meal은 '디자인밀' 홈페이지와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정기구독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은 매일 새벽 전용 보랭 가방에 담겨 냉장 배송돼 집과 사무실 등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식단을 관리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경인지역 11개 점포에서 유통업계 최초로 냉장 '블랙 타이거 새우'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블랙 타이거 새우'는 최근 국내 최초로 양식에 성공한 품종으로, 정식 학명은 '홍다리 얼룩새우'다. 타 품종 대비 살이 단단하고 탱탱한 식감이 특징이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을 전개하며 공연 무대가 갖춰진 전국 5개 매장에서 문화예술인재 후원을 위한 특별 공연을 개최하고 고객 참여형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더종로R점, 춘천구봉산R점, 더북한강R점, 더양평DTR점, 더해운대R점 등 5개 매장에서 총 5일간 진행된다. 음료와 푸드를 2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럭키드로우 기회를 제공해 스타벅스가 준비한 행운의 선물을 증정한다. 고객이 구매한 금액의 일부는 2023년도 스타벅스 문화예술인재 후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는 더종로R점(12/20~12/24)은 오전 7시부터 시작하며, 춘천구봉산R점(12/20~12/24), 더북한강R점(12/21~12/25), 더양평DTR점(12/22~12/26), 더해운대R점(12/23~12/27)은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5개 매장에서 럭키드로우 이벤트와 함께 진행하는 문화예술인재 공연은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문화예술인재들의 연주와 캐롤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20일 더종로R점과 춘천구봉산R점을 시작으로 21일 더북한강R점, 22일 더양평DTR점, 23일 더해운대R점에서 오후 2시와 오후 5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스타벅스는 2006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과 함께 올해로 17년째 산타 바리스타 희망기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12월20일 스타벅스 더종로R점에서 소외계층 어린이와 청년 후원을 위한 '2022 스타벅스 산타 바리스타 희망기금 전달식'을 갖고 총 8억8000여만 원의 희망기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롯데제과는 발달장애인 예술가로 유명한 정은혜 작가와 함께 협업한 '실수해도 괜찮아' 파스퇴르 위드맘 NFT를 발행한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배우로, 수많은 캐리커처를 그려온 베테랑 작가로 세상에 감동을 준 정은혜 작가와 진행한 NFT 아트워크이다.

'실수해도 괜찮아' 디지털 아트 프로젝트는 아이들과 엄마들을 응원하는 일환으로 기획됐다. 살면서 다양하고 귀여운 실수를 하는 아이들의 사연과 사진을 응모 받아 정은혜 작가와 함께 NFT 아트워크로 재탄생시켰다. '물감 샤워도 괜찮아' '온 몸으로 먹어도 괜찮아' 등 총 6종의 NFT 작품에는 정은혜 작가만의 짧지만 힘있는 힐링메시지도 담겨 있다.

파스퇴르 위드맘 NFT 구매자 전원에게는 롯데제과의 공식 온라인몰 '롯데 푸드몰'의 L프리미엄 멤버십 혜택과 더불어 5000포인트의 리워드를 제공한다. 전체 구매자 중 108명에게는 특별한 랜덤 혜택도 추가로 증정한다. 아이와 엄마가 즐길 수 있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이용권,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입장권,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을 랜덤으로 지급하는 것이다.

롯데제과 파스퇴르와 정은혜 작가가 컬래버한 '실수해도 괜찮아' NFT는 21일부터 NFT 오픈마켓 'CCCV NFT'에서 구매 가능하다. 6종의 NFT 작품을 선보이며, 작품마다 각 30개씩 총 180개를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한다.

롯데제과는 발달장애인 예술가로 유명한 정은혜 작가와 함께 협업한 '실수해도 괜찮아' 파스퇴르 위드맘 NFT를 발행한다. © 롯데제과


한편 파스퇴르의 주력 분유 브랜드인 '위드맘'은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임산부가 존중 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육아 경험 및 정확한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보 엄마들을 돕고자 '엄마사관학교' '맘편한 예비엄마세상' 등의 육아 교육 형식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들이 뱃속에 있는 아기와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임산부 메이크오버 캠페인'라는 만삭 화보 촬영 이벤트를 마련하기도 했다.

정육각이 설을 앞두고 도축한 지 4일 이내의 초신선 돼지고기와 정온 숙성한 한우로 구성된 선물세트 10종을 선보이고 얼리버드 할인 판매를 다음 달 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시그니처 돼지 세트 △스페셜 혼합 세트 4종 △프리미엄 한우 세트 5종 등 총 10종으로, 10만원 이하의 실속 구성부터 고급 세트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 프리미엄 선물 수요와 최근 고물가로 뚜렷해진 합리적 소비 트렌드를 모두 겨냥하기 위해서다.

특히 정육각만의 초신선 삼겹살과 목살로 구성된 '시그니처 돼지 세트'는 합리적인 구성과 가격으로 매년 명절마다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초신선 삼겹살과 목살에 한우가 포함된 '스페셜 혼합 세트' 역시 실속파를 위한 인기 구성으로,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한우 세트는 등급 및 용량에 차등을 두어 선택지를 넓히고, 가장 활용도가 높은 부위들로 엄선해 실용성까지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정육각 선물세트는 신선도 극대화를 위해 자체 스마트 팩토리에서 배송 출발 직전 생산되며, 지정일 무료 배송도 진행한다. 한 번에 구매한 후 여러 곳의 주소지로 보낼 수도 있다. 판매 기간은 내달 16일까지, 최대 7%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얼리버드 판매는 내달 2일까지 한정 진행한다.

더본코리아가 100% 국내산 돼지고기 한돈을 사용해 만든 빽햄을 활용한 '빽햄 감자짜글이' 밀키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추운 겨울 시즌에 즐기기 좋은 메뉴로 백종원 대표의 유튜브 채널(백종원의 요리비책)에서 소개한 레시피를 그대로 구현해 가정에서도 색다른 맛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이번 '빽햄 감자짜글이'는 100% 국내산 돼지고기 한돈을 사용해 만든 빽햄과 국내산 감자를 아낌없이 넣어 만든 '짜글이' 신메뉴로, 짭조름한 햄과 담백한 감자, 매콤달콤한 고추장소스가 환상적인 조화를 자랑한다.

또한 입맛을 돋우는 백종원 대표의 특제 고추장 베이스 양념에 양파, 대파 등 신선한 채소를 듬뿍 넣고 볶아 깊은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조리법이 간편해 가정식 뿐만 아니라 집들이나 캠핑 등 장소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으며, 밥 반찬으로 먹거나 술 안주로 즐기기에도 좋다.

이번 '빽햄 감자짜글이'는 더본마켓을 통해 선 판매하며, 향후 홈플러스 등 판매처를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KFC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선불카드 선물 시 신메뉴 갈릭스노잉치킨을 증정하는 '해피위드 KFC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KFC의 선불카드를 선물로 주고받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주고자 마련됐다.
 
KFC는 이벤트 기간 내 KFC 앱으로 선불카드 3만원 이상을 친구나 지인에게 선물하고, 받은 선불카드를 앱에 등록하면 선물을 한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갈릭스노잉 블랙라벨치킨(1조각) 쿠폰을 증정한다.
 
선불카드 선물은 KFC 앱을 통해 주고받을 수 있다. 선불카드 탭에서 선물하기를 누른 후 받는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를 등록하면 된다. 간단한 메시지도 입력할 수 있어 성탄 선물, 감사 선물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이번 선불카드 구매자와 수령자에게 증정되는 갈릭스노잉 블랙라벨치킨은 알싸하고 고소한 마늘의 풍미와 중독적인 단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갈릭 시즈닝을 눈처럼 뿌린 겨울 한정 메뉴이다.

롯데마트가 610병 한정 수량으로 출시 된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파클라스 25년 코리아 에디션'을 12월23일 보틀벙커 전용 앱을 통해서 선보인다.

© 롯데마트

현재 위스키는 기존 고객층이었던 구매력이 있는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남들과 다른 개성을 추구하며 취향을 중시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위스키를 즐기는 주류 문화가 퍼지면서 인기가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싱글몰트 위스키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크게 증가했으며, 희소성을 가진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는 품귀 현상도 발생하고 있다. 싱글몰트 위스키는 한 증류소에서 100% 맥아를 증류한 위스키로 생산된 증류소의 독특한 맛과 향 등의 특색이 잘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롯데마트의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위스키 판매실적은 전년대비 약 60%이상 상승했다. 그 중 싱글몰트 위스키는 전년대비 약 2배 이상 판매실적이 증가하며 보틀벙커 양주 매출의 30% 이상 차지, 변화된 주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프리미엄 주류를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12월23일 오후 3시부터 보틀벙커 전용 앱을 통해 200병 한정 수량으로 '글렌파클라스 25년 코리아 에디션'의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보틀벙커 전용 앱에서 보틀벙커 제타플렉스, 상무점, 창원중앙점 중 수령을 희망하는 점포를 선택해 1인 1병 한정으로 사전 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더불어 사전 예약에 참여한 고객 대상으로 글렌캐런 글라스 세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글렌파클라스 25년 코리아 에디션'은 스코틀랜드의 셰리 캐스크(Sherry Cask) 숙성 위스키의 명가 '글렌파클라스' 증류소에서 생산된 싱글몰트 위스키다. 셰리 와인을 뺀 뒤 처음 사용하는 캐스크에서 숙성된 위스키 원액에 물을 섞지 않고 만들었으며 610병 한정 수량으로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셰리 캐스크 숙성 위스키는 숙성 과정에서 농축된 건포도와 자두 등 말린 과일에서 비롯된 달콤한 풍미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며, 최근 많은 위스키 소비자들이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글렌파클라스 증류소의 특색과 셰리 캐스크 숙성 위스키의 특징을 극대화 한 '글렌파클라스 25년 코리아 에디션'을 통해 소비자의 취향과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SK스토아는 경상북도와 '경북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경상북도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협약으로 경북 지역 농가 소득을 향상하고 SK스토아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해 기획됐다.

앞으로 SK스토아는 전문 MD를 파견해 경북 우수 농특산물의 발굴과 마케팅 지원 활동을 펼친다. 나아가 우수 농특산물을 SK스토아 TV쇼핑 및 온라인몰 등에서 판매해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정보 교류와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메종 글래드 제주에 제주 3대 빵집으로 유명한 베이커리 카페 '메종 드 쁘띠푸르(Maison de Petit Four)'가 입점한다.

메종 드 쁘띠푸르는 화학첨가물, 방부제를 넣지 않고 당일 생산한 제품만을 판매하는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로 동경제과학교를 졸업한 파티셰 출신의 김용봉 셰프가 운영한다. 이효리가 제주도에서 즐겨 찾는 맛집으로 유명해 MZ세대 사이에서는 빵지순례(전국의 유명한 빵집을 찾아다니는 일을 '성지 순례'에 빗대어 이르는 말) 필수코스 베이커리 맛집이다.

메종 드 쁘띠푸르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파네토네', '팡도르', '레몬 케이크' 3종과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으로 독일 크리스마스 전통빵 '슈톨렌'을 선보인다. 파네토네는 이탈리아에서 직접 공수해 온 천연 발효 효모 원종을 이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풍미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금으로 만든 빵"이라는 뜻을 가진 '팡도르'는 이탈리아 전통 방식 그대로 36시간 발효해 만들었으며 베로나 지역에서 유래된 팔각 별 모양의 빵 케이크다. 

커피나 차와 함께 즐기기 좋은 상큼한 '레몬 케이크'는 각각 개별 포장돼 있어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 이와 함께, 반건조 과일과 견과류를 럼주에 1년 동안 숙성시켜 만든 독일의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빵 '슈톨렌'은 12월 한 달간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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