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8만8172명으로 집계됐다.

중대본에 따르면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만8172명이 발생했다. ⓒ 연합뉴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중대본)에 따르면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만8172명이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국내 발생 8만8103명, 해외유입은 69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는 2839만646명이다.
지역별 현황을 살펴보면 해외유입 확진자도 포함할 시 △서울 1만5564명 △경기 2만3742명 △인천 5297명이 발생했다.
수도권 이외 지역은 △부산 5500명 △대구 3616명 △광주 2825명 △대전 2365명 △울산 2057명 △세종 730명 △강원 2487명 △충남 3801명 △충북 3041명 △전북 3164명 △전남 3087명 △경남 6016명 △경북 3901명 △제주945명 등이다.
해외유입 환자별 국가는 △중국 19명 △중국 외 아시아 36명 △유럽 6명 △미주 4명 △호주 4명 등이다. 이들 중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34명이다. 그 외 35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512명으로 전날(519명)보다 7명 감소했다. 사망자는 59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 3만1549명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