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로템(064350)이 2022년 하반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현대로템은 폴란드 방산 수주 등 디펜스솔루션 부문의 괄목할 만한 성과에 힘입어 총 9명의 승진 및 신규 임원을 배출했다. 현대로템 내부에서도 역대 최다 승진 폭이다.

현대로템이 2022년 하반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왼쪽부터) 안경수 디펜스솔루션사업본부장, 이정엽 디펜스솔루션사업부장, 김익수 경영지원사업부장. ⓒ 현대로템
해외 사업 기회 발굴 및 수익성 증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산 부문 본부장과 사업부장과 사업 확대를 뒷받침할 경영지원사업 부문의 사업부장을 전무로 승진 인사했다.
구체적으로 △안경수 디펜스솔루션사업본부장 상무 △이정엽 디펜스솔루션사업부장 상무는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 김익수 경영지원사업부장 상무 역시 전무로 승진하면서 경영지원사업본부장으로 신규 선임됐다.
아울러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낼 임원 6명도 신규 선임됐다. 신규 임원은 정호영 SE실장과 서준모 폴란드사업실장, 김종수 구매1실장, 윤성욱 방산품질관리실장, 정재호 재무관리실장, 신동선 법무실장이다. 이들 모두 이번 인사 단행으로 상무로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