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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생활서비스 "나홀로족 맞벌이부부에 인기"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07.21 11:17:37

[프라임경제] 맞벌이 부부와 나홀로족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바쁜 현대인의 사회적 추세에 맞춰 관련 서비스를 지원하는 상품의 출시도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토탈생활서비스 프랜차이즈업체인 '핸디페어((http://www.handipair.com 대표 방석기)'가 짧은 기간에 전국 가맹점 73개를 돌파하는 등 돋보이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 : 핸디페어
   
‘토탈생활서비스’란 가정을 중심으로 상가, 빌딩, 사무실 등에서 일상생활 중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대행하는 것. 쉽게 말하면 작게는 집안 못질, 도배나 수전에서부터 아토피의 원인이 되는 집먼지진드기 청소, 에어컨/세탁기 등 생활가전 클리닝, 여름철에 심해지는 하수구나 욕실의 악취 및 세균 제거는 물론 인테리어, 리모델링, 욕실, 버티칼/블라인드, 타일, 방충망작업 등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온갖 번거로움을 해소해 주는 ‘편리’의 개념이다.

현재 핸디페어 가맹점에 가입한 소자본창업자 및 기술창업자들은 본사가 제공하는 기술 및 운영교육과 지속적인 기술감독을 받는 등 기술 초보자라도 손쉽게 창업이 가능토록 지원받고 있다.

 핸디페어의 방석기 대표는 “나홀로족이나 맞벌이 부부의 특징 중 하나가 일상적인 살림살이에 익숙하지 않다는 점이다. 직장과 취미 활동에 중심을 두기 때문에 빨래, 청소 같은 가사 노동은 소홀히 하는 경향이 짙다”며 토탈생활서비스 시장 전망을 낙관했다. 덧붙여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생활 서비스가 이미 정착화 돼있으며, 핸디페어는 관련시장에서 앞선 기술과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고, 이를 통해 한국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기술적 우수성에 대한 자부심도 함께 내비쳤다.
(문의; 02-2299-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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