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일본 미쓰이스미토모은행(SMBC)과 100억엔(미화 7300만불 상당, 약 960억원) 규모 외화 ESG 커미티드라인 약정을 신규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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