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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시영아파트 6,864가구, 완공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08.07.21 09:16:13

[프라임경제] 잠실 시영아파트 재건축 공사가 착공 3년4개월 만에 완공, 입주를 앞 둔 지난 17일 야간 점등식 행사를 가졌다. 
 

   
이는 현대건설을 주간사로 한 6개 건설사(삼성,대림,쌍용,코오롱,두산)가 공동 시공한 지하2층~지상36층 66개동 6,864가구로 구성된 것으로 ‘파크리오’라는 새로운 이름을 달고, 단일 단지로는 서울에서 최다 세대수로 알려졌다.

특히  최저 규모의 건폐율(13.8%)로 입주 단지의 조경특화에 유리한 환경을 가진 장점을 살려 6개사가 공동으로 협업․예술장식품과 분수대, 정원이 어우러진 900M 규모의 걷고 싶은 거리를 시공하였고 한강변에서 바라보는 화려한 미관의 야간조명을 특화하고 일반인에게 단지내 개방성을 확보하는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파크리오는 지하철 2,8호선이 단지를 지나며, 대로 건너편에는 올림픽 공원이 자리 잡고 있으며 아산병원과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이 인접하여 입주민의 편의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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