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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Gtv, PC 공유 기능 대폭 강화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21 09:01:23
[프라임경제]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myLGtv(www.mylgtv.com)의 기능과 디자인을 대폭 개선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선은 고객이 보다 즐겁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세부 기능을 개선하고 PC와 인터넷TV 간의 공유 기능을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LG데이콤은 먼저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myLGtv 전 화면을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전면 교체했으며 ▲초기화면 동영상 예고편 기능을 추가하고 ▲시청 중 프로그램 검색 기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사용자 이용 환경을 개선해 ▲초기화면에서부터 프로그램 재생까지의 단계도 줄였으며 ▲리모컨 클릭 후 화면 전환 시간도 단축했다.

특히, 고객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myPC’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myPC’는 PC 및 USB 메모리 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TV를 통해 볼 수 있는 서비스로 기존의 동영상과 사진 이외에도 mp3 등 음악 파일 재생 기능을 추가했으며, 썸네일 이미지를 활용한 프로그램 미리보기 기능으로 화면 구성이 간결해져 콘텐츠 조회가 더욱 편리해졌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로 PC와 셋톱박스를 연결해 상호 파일을 통합 관리하며 공유할 수 있도록 한 PC용 소프트웨어인 ‘my미디어센터’를 새롭게 선보여 손쉬운 파일 공유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개선에 따라 myLGtv 고객들은 세련된 화면과 함께 보다 손쉽고 편리하게 프로그램들을 조회하고 시청할 수 있게 됐다.

LG데이콤 TPS사업부 안성준 상무는 “myLGtv는 고객의 목소리를 최우선적으로 반영하는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 인터넷TV를 지향한다”며 “PC와 인터넷TV는 물론 향후 myLG070까지 연결한 부가서비스를 통해 고객가치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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