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재석이 중국 소피텔 완다 베이징 호텔에서 열린 한, 중 아시아 스타 중국 사천성 재해민 돕기 자선 바자회에 참석,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바자회는 지난 5월 12일 중국 사천성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의 아동교육기금 마련을 위해 기획된 공식 바자회다.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 <유리구두> 등의 영향으로 중화권내 한류스타로써 입지를 다지고 있는 한재석은 함께 초청된 세계적 영화감독 첸카이거, 월드 스타 장쯔이, 싱가폴 배우 윌리암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그 뜻을 함께 했다.
한재석은 “사천성 대지진으로 질병과 배고픔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을 보며 항상 마음이 무거웠다.” 고 밝히며 “좋은 취지의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이다.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복지 활동을 통해 작은 힘이나마 사천성 어린이들과 재해민들의 희망찾기에 일조하고 싶다.” 는 다짐을 덧붙였다. 한재석은 오래전부터 국내 다운증후군 어린이들을 위한 복지 활동을 지속해 온 것으로 알려져 어린이 희망찾기 전도사로써의 역할을 공고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