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는 최근 기승을 부리는 중고거래 사기 등에서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인 활동을 진행해 최근 6개월 동안 약 15만건의 송금 피해를 막았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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