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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세션 i 팔로우업 개최

윤석만 사장 주재, 마케팅·포항제철소·경영지원부문 등

김동성 기자 | kds@newsprime.co.kr | 2008.07.19 23:15:18
세계적인 철강기업인 포스코 마케팅부문은 1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세션 i 팔로우업(Session Innovation Follow-up)을 개최하고, 추진 중인 혁신과제에 대한 중간점검에 나섰다


   
 
<=사진설명= 마케팅·포항제철소·경영지원부문은 16일 부문별 세션 i 팔로우업을 개최하고, 혁신활동 상반기 추진현황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사진은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마케팅부문의 세션 i 팔로우업 행사 모습.>

윤석만 사장(마케팅부문장) 주재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관련 임직원 등 참석자 300여명은 마케팅부문 상반기 혁신활동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주요 활동사례로는 △프로세스 컨트롤을 활용한 과제활동 △부문·부서 간(Cross-Functional) 과제활동 △마케팅 해외법인 직원 역량강화 교육 △선순환 혁신활동 및 문서혁신 등이 소개됐으며, 우수과제로는 원거리 수출재 배선 로트(Lot) 집약 수주·생산 방안, 주물선 시황정보 수집 및 분석방법 개선 등 5개 BB·QSS 과제가 발표됐다.

포항제철소도 같은 날 본사 대회의장에서 정준양 사장(생산기술부문장) 주재로 세션 i 팔로우업을 개최, 포항제철소 전 부서 관련 임직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과제에 대한 중간점검을 마쳤다.

이날 중점과제 활동사례로는 △환경 관련 ‘포항시보다 깨끗한 환경개선활동’ △품질 관련 ‘품질로 고객감동 실현 활동’ △생산성 관련 ‘정비 생산성 향상 활동’ 등이 소개됐으며, 5기 QSS마스터들의 역할극을 통해 QSS의 철학과 추진방법을 되돌아보는 코너가 마련됐다.

경영지원부문 역시 1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최종태 부사장(경영지원부문장) 주재로 세션 i 팔로우업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경영지원부문 혁신활동 추진현황과 함께 문서관리 혁신 빅Y 추진현황을 점검했으며, 사무부문 워크다이어트 추진 및 학습동아리 운영현황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패널토론에서는 워크다이어트 활성화 방안과 혁신관련 경영지원부문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들은 다음 날인 17일에는 포항으로 이동해 세션 i 팔로우업을 갖는다.

한편 기술연구소는 17일, 홍보실은 18일 각각 세션 i 팔로우업을 실시했다. 앞으로 세션 i 팔로우업은 7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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