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해군이 오는 13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스마트스토어 셀러되기 AtoZ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스마트스토어 셀러되기 AtoZ 참여자 모집 포스터. ⓒ 남해군
모집인원은 20명 이내로, 스마트스토어 판매를 하고 있으나 판매 전략을 잘 모르거나 스마트스토어를 창업 할 계획이 있는 남해군 거주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12월16일부터 12월22일 평일 5일 과정으로 이뤄지며 △스마트스토어에 대한 이해 △스마트스토어 개설 및 상품등록 실습 △본인 제품 사진촬영 및 보정 △상세페이지 기획‧제작 △마케팅 방법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에 관심이 있는 여성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교육명을 검색한 후 신청서를 다운로드 및 작성해 주민행복과 여성보육팀 방문제출(종합사회복지관 1층) 혹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전문가가 참여자의 판매제품 사진 보정과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 기획·제작을 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관심 있는 남해군 거주 여성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